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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바이오, 주가와 거래량 모두 강세...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FPCB 부품 및 LED 모듈 제조업체인 우리바이오[082850]는 30일 오후 2시 5분 현재 전날보다 8.58% 오른 3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4.1%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거래원 동향은 미래에셋, NH투자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JP모건이 눈에 띄고 있다.이 시간 한국증권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KODEX TRF3070, 넥스틴 등이 있다.[표]우리바이오 거래원 동향우리바이오는 2021년 매출액 1조 5433억원과 영업이익 42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4.9%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9.7%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0%, 하위 46%에 해당된다.[그래프]우리바이오 연간 실적 추이우리바이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2억원으로 2020년 52억원보다 -40억원(-76.9%)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6%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6%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우리바이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2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표]우리바이오 법인세 납부 추이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벽산,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5.93% ↑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건자재 전문기업인 벽산[007210]은 30일 오후 2시 58분 현재 전날보다 5.93% 오른 2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15.7%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거래원 동향은 JP모건, 미래에셋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6%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JP모건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덕산하이메탈, 영화금속 등이 있다.[표]벽산 거래원 동향벽산의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6.1% 늘어난 4714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0% 줄어든 8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2%, 하위 31%에 해당된다.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그래프]벽산 연간 실적 추이벽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4억원으로 2020년 13억원보다 31억원(238.5%)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51.7%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벽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7억원, 13억원, 44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표]벽산 법인세 납부 추이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동일기연, 주가 +12.08% 상승 중... 거래량 급증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전자파 차단용 EMI 필터 제조업체인 동일기연[032960]은 30일 오전 11시 6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14.1%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12.08% 오른 1만 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추세선으로 보면 단기와 중기 모두 역배열 구간에서 하락 추세를 이어오다가 반등하는 모습이다. 최근 이 종목의 차트에서 주가 5MA 상향돌파, 캔들패턴(상승반전형), 최근 5일 매물대 돌파 등의 특이사항이 발생했다.[그래프]동일기연 일봉 차트동일기연의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4% 늘어난 261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7.9% 줄어든 1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2%, 하위 23%에 해당된다.[그래프]동일기연 연간 실적 추이동일기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억원으로 2020년 5억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6.0%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6.0%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동일기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0원, 5억원, 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표]동일기연 법인세 납부 추이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대성에너지, 주가 +15.35%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대구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대성에너지[117580]는 30일 오전 11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15.35% 오른 1만 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7.5%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이 시간 차트의 흐름은 단기·중기 역배열 구간에서 60일선까지 뚫으며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에 삼선전환도(양전환) 등을 확인할 수 있다[그래프]대성에너지 일봉 차트대성에너지의 2021년 매출액은 7704억으로 전년대비 3.7%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60억으로 전년대비 -38.9%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7%, 하위 18%에 해당된다.[그래프]대성에너지 연간 실적 추이대성에너지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0억원으로 2020년 44억원보다 -14억원(-31.8%)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1%를 기록했다.대성에너지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6억원, 44억원, 30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표]대성에너지 법인세 납부 추이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경동도시가스, 전일 대비 +10.07%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울산, 양산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경동도시가스[267290]는 30일 오전 11시 59분 현재 전날보다 10.07% 오른 2만 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0.7%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거래원 동향은 NH투자, 미래에셋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이 시간 신한투자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피에이치에이, 콜마비앤에이치 등이 있다.[표]경동도시가스 거래원 동향경동도시가스는 2021년 매출액 1조 4572억원과 영업이익 27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34.1%, 영업이익은 49.6%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18%, 상위 39%에 해당된다.[그래프]경동도시가스 연간 실적 추이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경동도시가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6억원으로 2020년 58억원보다 18억원(31.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5.6%를 기록했다.경동도시가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76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표]경동도시가스 법인세 납부 추이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모나미, 주가와 거래량 동반 상승... 주가 +16.08% ↑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문구류 제조업체인 모나미[005360]는 30일 오후 12시 33분 현재 전날보다 16.08% 오른 3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모나미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모나미는 2021년 매출액 1322억원과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12,550.0%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6%, 하위 1%에 해당된다.[그래프]모나미 연간 실적 추이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모나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4억원으로 2020년 6억원보다 58억원(966.7%)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9.0%를 기록했다.모나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64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표]모나미 법인세 납부 추이한편, 모나미는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9/23 [지분변동공시]송하경 외 8명 28.2% 보유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DB, 전일 대비 +4.3%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IT사업 및 글로벌무역사업, 컨설팅사업 등 영위하는 기업인 DB[012030]은 30일 오후 12시 51분 현재 전날보다 4.3% 오른 72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1.0%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추세선으로 보면 단기와 중기 모두 역배열 구간에서 하락 추세를 이어오다가 반등하는 모습이다.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에 주가 5MA 상향돌파, 최근 60일 매물대 돌파, 최근 5일 매물대 돌파 등을 확인할 수 있다[그래프]DB 일봉 차트DB의 2021년 매출액은 3269억으로 전년대비 20.0%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35억으로 전년대비 -12.7%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5%, 하위 30%에 해당된다.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그래프]DB 연간 실적 추이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DB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3억원으로 2020년 54억원보다 9억원(16.7%)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2.4%를 기록했다.DB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53억원, 54억원, 63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표]DB 법인세 납부 추이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삼호개발, 전일 대비 +9.35%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건축 및 토공 전문건설업체인 삼호개발[010960]은 30일 오후 12시 54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37.7%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9.35% 오른 4270원에 거래되고 있다.차트상 주가의 흐름은 단기 이평선이 역배열을 만들며 조정을 받다가 다시 상승으로 돌아선 모습이다.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에 최근 5일 매물대 돌파, 주가 5MA 상향돌파, 캔들패턴(상승반전형) 등을 확인할 수 있다[그래프]삼호개발 일봉 차트삼호개발의 2021년 매출액은 3173억으로 전년대비 -12.7%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131억으로 전년대비 -4.0%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6%, 하위 35%에 해당된다.[그래프]삼호개발 연간 실적 추이삼호개발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5억원으로 2020년 45억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4.3%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삼호개발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58억원, 45억원, 4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표]삼호개발 법인세 납부 추이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휴스틸, 전일 대비 거래량 3배 이상 급증... 주가 +7.18% ↑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강관 전문기업인 휴스틸[005010]은 30일 오후 1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7.18% 오른 5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0.7%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휴스틸의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68.6% 늘어난 6165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257.9% 늘어난 632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5%, 상위 13%에 해당된다.[그래프]휴스틸 연간 실적 추이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휴스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24억원으로 2020년 36억원보다 88억원(244.4%)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4.6%를 기록했다.휴스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7억원, 36억원, 124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표]휴스틸 법인세 납부 추이한편, 휴스틸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9/22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변동(보통주(5000주)) - 09/16 유상증자 결정(보통주 신주 1700만주)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화천기계, 전일 대비 +13.54%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CNC선반·밀링 등 공작기계 및 자동차실린더 제조업체인 화천기계[010660]는 30일 오후 1시 23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2.9%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13.54% 오른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거래원 동향은 NH투자, 삼성증권, 미래에셋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NH투자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IBKS제13호스팩, 세종공업 등이 있다.[표]화천기계 거래원 동향화천기계의 2021년 매출액은 1759억으로 전년대비 28.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3억으로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24%, 상위 23%에 해당된다.[그래프]화천기계 연간 실적 추이화천기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억원으로 2020년 24억원보다 -23억원(-95.8%)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8%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화천기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억원으로 감소했다.[표]화천기계 법인세 납부 추이 2022.09.30 출처 : 조세금융신문
전문가 코너2
[전문가칼럼] 마른기침과 목이물감이 후비루와 동반될 때 처치법 [전문가칼럼] 마른기침과 목이물감이 후비루와 동반될 때 처치법 (조세금융신문=김대복 혜은당클린한의원 원장) 목 이물감과 마른기침은 후비루증후군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목이물감은 목에 무엇인가 달라붙은 느낌이다. 가래가 낀 듯도 하고, 목안에서 살끼리 닿는 듯한 불편함도 있다. 이물질을 으려고 해도 뱉어지지 않는다. 실제로 이물질이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목이 계속 자극되는 상황으로 인식돼 헛기침을 하게 된다. 습관적으로 목을 가다듬는 “큼큼”소리를 내게 된다. 때로는 먹을 때도 목에 불편함을 느낀다. 이로 인해 마른기침이 계속되는데 감기와는 달리 몸에 열이 없다.마른기침과 목이물감으로 버거워 하는 사람에게는 후비루 비율이 높다. 후비루는 코에서 분비되는 점액이 목에 고이거나, 목으로 넘어가는 질환이다. 이는 점액의 증가, 점액의 끈끈해짐, 목 근육 이상, 삼킴 장애 등으로 발생한다.이를 일으키는 주요 질환이 비염, 축농증, 인후염, 편도염 등이다. 목이물감과 마른기침, 후비루 유발 빈도가 높은 것은 비염과 축농증이다. 또 목이물감과 마른기침은 위산역류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다.한방에서는 마른기침 후비루 등의 치료 때 원인 질환에 따라 접근을 달리한다. 기관지, 폐, 위, 장 등의 부분적인 문제를 해소시키는 동시에 오장육부의 균형이 회복, 몸의 진액 보충 등의 근본적인 방법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킨다.비염과 축농증이 있는 경우는 해독기능 향상, 장부기능 강화, 체온조절력 증대, 면역력 상승 처방을 한다. 위산역류가 원인이 된 역류성식도염, 편도염, 인후염 등은 면역력과 위장 기능 강화 처방 등을 한다. 체질개선을 통해 재발을 막는 게 한방의 치료의학이다.[프로필] 김대복 혜은당클린한의원 원장 전, 대전대학교 한의대 겸임교수 전, MBC 건강플러스 자문위원 대전대학교 한의대 석사·박사 학위 논문: 구취환자 469례에 대한 후향적 연구 저서: 입냄새, 한달이면 치료된다[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H, 오늘 주거복지 미래 포럼…新노년의 초고령사회 대응 LH, 오늘 주거복지 미래 포럼…新노년의 초고령사회 대응 (조세금융신문=구재회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늘(20일) 한국주거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와 함께 제 3회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베이비부머 신(新)노년의 초고령사회 대응 모색'을 주제로 백석대 박혜선 교수가 진행을 맡는다.[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라시아포럼, 내달 7일 카자흐스탄 투자설명회 개최 유라시아포럼, 내달 7일 카자흐스탄 투자설명회 개최 카자흐스탄 국기 [사진=연합뉴스]" xtype="photo">(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유라시아포럼은 오는 10월 7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카자흐스탄 투자설명회를 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투자설명회는 한-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부울경 기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북방 투자의 길을 열어주고자 기획됐다.카자흐스탄 투자청과 이상훈 울산주재 카자흐스탄 명예영사(동광무역 회장) 등이 카자흐스탄 정부의 주요 경제정책 변화, 외국자본 유치를 위한 전략, 경제협력 유망분야 등을 설명한다.[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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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 내주 발표...고물가 속 기준금리 인상 여부 주목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 내주 발표...고물가 속 기준금리 인상 여부 주목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정부가 방역과 의료의 일상화를 목표로 하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다음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함께 발표한다.가파른 물가 상승세와 사상 초유의 총재 부재 상황에서 내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조정 논의와 함께3월에도 고용 회복 추세가 이어졌을지, 국세 수입이 얼마나 늘었을지도 관심사다.9일 정부에 따르면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다음 주에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함께 발표할 방침이다. 여기에는비상 상황에 맞춰진 방역·의료체계를 다시 일상체계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현행 거리두기 종료 뒤 적용할 조정안을 어느 정도의 폭과 수위로 조정할지를 결정해 다음 주 중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취식 허용을 요청한 것과 관련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개선안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 현재 최고 등급 '1급'인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2급으로 내리는 방안에 대해"구체적 시기와 먹는치료제, 입원 치료비 조정, 고위험군 보호 방안 등 세부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한은 금통위는 오는 14일 통화정책 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4%대로 치솟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올릴 것이라는 전망과 금통위 의장인 한은 총재가 공석인데다 경기 침체 우려까지 겹쳐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관측이 맞서고 있다.한은은 이보다 앞선 13일에는 '3월 중 금융시장 동향'을 발표한다.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12월 이후 올해 2월까지 3개월 연속 줄었다. 지난 3월에도 금리 상승과 부동산·주식 거래 부진 등으로 가계대출 수요는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통계청은 13일 3월 고용동향을 발표한다. 고용 시장 회복 흐름이 이어졌을지가 관심사다. 2월 취업자 수는 2천740만2천명으로 1년 전보다 103만7천명 늘었다. 2월 기준으로 보면 2000년(136만2천명) 이후 22년 만에 최대 증가 폭이었다.3월에도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수치상으로는 2월에 미치지 못했을 수 있다. 고용통계는 통상 전년 동기 대비로 보는데 작년 3월부터 고용시장이 회복됐기 때문이다.기획재정부는 14일 월간 재정 동향을 발표한다. 2월 국세 수입이 관전 포인트다. 1월 국세 수입은 49조7천억원으로, 작년 동월 대비 10조8천억원 늘어났다. 하지만 지난해 각종 세정 지원 조치 등 일시적인 요인을 제외하면 경기 회복에 따른 증가분은 3조2천억원 안팎이다.경기 회복에 따른 세수 증가분 규모는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국 주유소 휘발유가 L당 평균 1,990원...2주 연속 하락 포스코케미칼, 3천억원 규모 녹색채권 처음 발행 [국세청비록 70회] 이제야 겨우, 국세청이 보인다(최종회) [국세청비록 69회] ‘격동 국세청’ 100년 세정을 품다<9> 전국 휘발유 가격 4주 연속 상승…평균 L당 1,691.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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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대통령의 국정 독대보고, 故김우중 회장 본받아야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대통령의 국정 독대보고, 故김우중 회장 본받아야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민생문제, 코로나문제, 국제적문제 등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중차대한 시기에 취임 후 첫 번째 이루어지는 대통령의 국정보고가 마치 조그만 가게의 운영방식을 답습하는 듯하다. 진행된 국정보고의 문제점을 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문외한인 장관과 문외한인 대통령의 일대일 독대 방식이다. 이 방식은 형식적인 국정보고를 하고 끝낸다는 의미와 다름없다.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끼리의 보고는 자칫 오도된 결론을 끄집어내 국민을 혼돈에 빠트릴 위험이 크다. 불교경전에 나오는 군맹평상(群盲評象)이 회상된다.코끼리를 보지 못한 맹인이 코끼리를 만지고는 자기의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코끼리를 평했다. 상아를 만진 맹인은 무와 같다, 코를 만진 맹인은 방앗공이, 다리를 만진 맹인은 나무토막, 등을 만진 맹인은 널빤지, 꼬리를 만진 맹인은 새끼줄 같다며 코끼리의 극히 일부를 말할 뿐 전체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둘째, 유관부처의 실무자들이 빠져있다. 실질적으로 실정을 파악하고 설계를 제안할 수 있는 사람은 오랫동안 부처에서 잔뼈가 굵은 행정공무원들이다. 흔히 말하는 어공(어쩌다 공무원)이 아닌 늘공(늘 공무원)들인 것이다. 어공인 장관이 어공인 대통령과 단둘이 국정을 논한다는 것은 삼척공자도 웃을 일이다셋째, 성과가 유명무실하게 된다. 보고를 위한 보고로 아무 성과도 없이 허울뿐인 치레에 불과하게 된다.넷째, 국정보고는 무엇보다 최우선의 책임과 의무다. 국정보고가 별 이유없이 연기되는 등의 처사는 대통령의 책임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것과 같다. 상기와 같은 국정보고 형태를 본 국민들의 마음은 어떨까? 민생의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국가를 위해 4대의무를 말없이 수행하는 국민의 마음이 착잡해지고 허망해질 것이다.필자는 더욱 더 그렇다. 필자가 모신 고 김우중 회장의 공과 실은 엄연히 존재하지만 그 분의 열정은 그 하나만으로도 필자를 감동시킨다. 대우그룹은 매년 초 계열사별 5개년 사업계획을 보고한다. 계열사가 많을 때는 60여 개사에 달하고 협력회사로까지 넓히면 거의 150여 개가 될 때도 있다. 협력회사라 함은 실질적으로 주주관계는 없지만 그룹운영상 경영권 확보가 필요해 차명주주로 경영권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일컫는다.이를 담당한 필자의 부서(그룹기획조정실)는 회장의 바쁜 일정과 피로도를 감안해 일주일 내 한 회사당 2시간씩 2주일 안에 끝내기로 했다. 브리핑 보고는 받는 입장에서 아주 큰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그때 회장은 “사업계획이야말로 그룹의 상태를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중차대한 일인데 어찌 2시간 만에, 2주일 만에 끝낼 수 있느냐, 밤을 새서라도 챙기겠다”며 실무자도 참석하는 강행군의 일정을 주문하셨다. 이때 강행된 업무보고는 아래와 같이 진행되어 전통을 이어나갔다. 1. 각사별 담당이사가 분야별로 보고할 것 2. 유관회사 사장도 참석시킬 것 3. 기획조정실 이사들도 전원참석할 것 4. 기획조정실에서 사전 자료를 검토하여 문제점을 보고할 것 5. 종료 후 지시사항과 연구사항을 각사에 내려보낼 것 6. 지시사항과 연구사항을 분기별 이행점검할 것 이로 인해 각사들은 초긴장상태가 되어 전력질주하여 대우그룹이 재계 2순위까지 가는 쾌거를 이루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자부한다. 만일 대통령의 국정보고가 고 김우중 회장의 업무보고 스타일로 이행됐다면 이를 바라보는 국민의 마음이 한층 더 시원해졌을 것이다.※ 본 칼럼은 필자 개인 의견으로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프로필] 김우일 대우김우일경영연구원 대표/대우 M&A 대표(전)대우그룹 구조조정본부장(전)대우그룹 기획조정실 경영관리팀 이사인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서울고등학교, 연세대 법학과 졸업[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론] 금리인상이 부른 환율전쟁 유한양행, 퇴행성디스크 치료제 美 3상 첫 환자 투여 인천세관, 네덜란드 반도체 공정업체로부터 감사패 받아 [데스크칼럼] 15% 최저한세 ‘냉큼’ 받은 미국, 과세권 나눠주는 필라1은 “밥 먹고 얘기하자”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정치가는 직업인가? 소명인가?
부산지방국세청, 소외계층 찾아 추석맞이 나눔 활동 실시 부산지방국세청, 소외계층 찾아 추석맞이 나눔 활동 실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1일 부산 연산 9동에 위치한 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성우원(원장 지선민)에 생활에 필요한 쌀·라면·화장지 등의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실시했으며, 해맞이빌,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둥지공동생활가정에도 성금을 전달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노정석 청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부산지방국세청은 올해 3월 경북강원지역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8월에는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마련하여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뷰]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전문위원, 첫 세제개편안…"반시장주의적 요소 넘쳐난다" 성남시, 추석 10% 특별할인에 지역상품권 300억원 완판 "美인플레감축법은 韓 정부에 대한 '배신'…타 사안과 연계 가능성" '서울사랑상품권' 흥행몰이…발행 하루만에 17개구서 완판 나주시, 알뜰교통카드 도입…버스 요금 최대 30%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