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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분기 징크스… 매출 3조8777억 영업익 2052억 ◆…현대건설 최근 4년 분기별 영업실적. 2019년 1분기는 잠정실적.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건설이 지난해 4분기 1000억원대로 주저앉았던 영업이익을 올 1분기 다시 2000억원대로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외형이 다시 3조원대로 축소됐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에는 다소 못 미쳤다. 그나마 지난해부터 꾸준히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영업외수지 덕분에 순이익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25일 공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조 8777억원, 영업이익 2052억원, 당기순이익 1560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6%, 순이익은 11.3% 늘었으나 영업이익이 6.1% 줄어들었다. 전분기에 비교하면 매출은 13.2%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26.1%, 순이익이 133.3% 증가했다. 이 회사의 매출이 3조원대로 떨어진 것은 1년 만으로 2016년부터 분기마다 4~5조원대를 유지하다 지난해 1분기 3조 5382억원을 기록한 뒤 이번에 재차 줄었다. 전년 동기보단 늘었으나 분기별로 차츰 회복세를 보이다 재차 줄어들게 돼 연초 설정한 연간 17조원 목표 달성이 가능할 지 우려를 낳게 한다. 반면 1조클럽 재가입을 목표로 하는 영업이익은 다시 2000억원대로 전분기보다 개선된 채 출발했다. 매출원가율이 전년도 동기보다 1.8%p 뛰었으나 판관비가 7.2% 줄어든 1845억원을 기록하면서 선방했다. 영업외수지도 지난해 67억원 손실에서 43억원 이익으로 전환돼 순이익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현대건설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으나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으로 2분기 이후 매출성장과 해외부문 수익성을 통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순이익은 1분기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 등으로 영업외수지가 개선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외국환중개에 의하면 지난해 1분기 미 달러당 1060~1090원을 형성하던 환율은 올 1분기 1110~1130원대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 하반기부터 박스권으로 이어졌던 만큼 안정적이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영업외수지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1분기 신규수주액은 2조 9044억원으로 전년 동기 4조 5162억원 대비 35.7% 감소했다. 특히 해외부문의 수주가 77.8% 줄어든 2577억원에 그치고 말았다. 현대측은 "수주잔고는 54조 8054억원을 유지하고 있어 3년 이상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한 셈"이라며 "입찰평가 중인 사우디, 이라크, 알제리, 필리핀 등에서 수주를 기대하고 있고 파나마, 카타르, 인도네시아 등에서 추가 공사 파이프라인 확보로 향후 해외 수주 모멘텀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자신했다. 이어 "가스플랜트, 복합화력, 매립공사 등 경쟁력 우위 공종에 집중해 올해 수주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신시장·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수주를 확대할 전략"이라고 말했다. 2019.04.25 출처 :
케이엠에스, 소방산업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이 KMS의 'IoT형 가스자동소화장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케이엠에스 제공 소방장비업체 케이엠에스(대표 김용한)는 소방청이 주최한 제11회 소방산업대상에서 'IoT형 가스자동화소화장치'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소방산업대상은 소방산업분야 연구개발로 상용화에 기여한 우수기술 및 단체(기업, 논문)를 발굴 · 포상해 관련기술 개발을 촉진시켜왔다.  이번 소방산업대상은 작년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산업기술  시설안전  학술연구부문 등 3개 부문에 53개 출품작이 공모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IoT형 가스자동화소화장치'는 IoT형 튜브타입 가스자동화소화장치와 무선통신 블록호환 확장형 IoT 통신기기인 NACOM과 연결, 무선으로 스마트폰 앱/관제서버에서 신호를 송출하여 실시간 통합 관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소방산업 선진화에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 장치를 활용하면 그동안 모니터링 및 관리가 어려운 공동구, 통신구, 전력구, 재래시장 및 문화재들의 화재감시 모니터링이 손쉬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oT형 가스자동화소화장치는 포스코의 대 · 중소기업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한 성과공유제 과제를 통해 개발된 것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케이엠에스 관계자는 설명했다. 정문호 소방청장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소방산업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고 수출증대, 고용창출 등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정책적 지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출처 :
IBK기업은행, 1분기 순익 5570억원…성장세 유지 IBK기업은행은 2019년 1분기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557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5129억원보다 8.6% 증가한 실적이다. 자회사를 제외한 기업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4650억원에 비해 3.9% 증가한 4832억원이다. 특히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보다 3.8조(2.5%) 증가한 155.4조원을 기록했다. 중기대출 시장점유율은 지난해말보다 0.2%포인트 상승한 22.7%를 달성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중소기업금융시장의 리딩뱅크 지위를 유지했다. 1분기 실질 대손충당금전입액은 267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 개선됐다. 이에 따라 대손비용률(Credit Cost)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08%포인트 개선되는 등 건전성 지표들이 지속적으로 하향 안정화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꾸준한 중기대출 확대와 체계적인 건전성 관리를 통한 수익력 강화, 자회사의 고른 성장 등이 실적 호조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둔화 우려와 중기대출 경쟁심화에도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으로 중소기업금융 리딩뱅크의 지위를 굳건히 유지하는 한편 체계적인 건전성 관리를 통해 내실 있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4.25 출처 :
오비맥주, 공장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상 안전교육 ◆…사진제공:오비맥주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28일 '세계 안전의 날'을 맞아 경기 이천, 광주광역시, 충북 청주 등 생산 공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엔(UN) 산하 전문기구인 국제노동기구(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 ILO)가 산업재해의 심각성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했다.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제인 심각한 상해와 사망 재해 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작업장 수송 안전, 기계 안전, 유해화학물질 취급 교육 등 각 공정 별 안전규정과 작업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천공장과 광주공장에서는 안전 관련 사례 분석과 안전점검을 생활화하자는 서약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청주공장에서는 위급 상황에 대처하는 소방대응훈련과 심폐소생술, 밀폐 공간 대응훈련과 함께 우수 교육자에 대한 시상식도 개최했다. 2019.04.25 출처 :
프로골퍼 양용은-김미진 전 아나운서 "내년 1월 중순 하와이서 소박한 웨딩마치" " src="http://www.joseilbo.com/gisa_img/15561769191556176919_kiruki54.jpg"> ◆…김미진 전 아나운서 <사진: KPGA> 프로골퍼 양용은(47)과 김미진(41) 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중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4일 양용은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김미진과 하와이에서 내년 1월 중순에 가족 친지들을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잡지 못했다"면서 "축가는 절친한 가수 이승철에게 부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용은은 지난해 4월 김미진과의 교제 사실을 공개하며 "모임에서 알게 됐고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졌다. 여자친구를 만나고부터 심리적 안정을 되찾았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지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경제TV 간판 앵커로 활약한 김 전 아나운서는 현재 양용은 선수의 전속 캐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통해 PGA투어에 데뷔한 양용은은 1년 만에 혼다 클래식에서 우승했으며 PGA챔피언십에서는 타이거 우즈를 상대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이목을 끌었다. 2019.04.25 출처 :
신한금융지주 1분기 순익 9184억원…전년비 7.1%↑ ◆…신한금융지주의 2019년 1분기 경영 실적. 자료=신한금융지주 제공 신한금융지주는 25일 실적발표를 통해 그룹의 2019년 1분기 순이익 9184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8575억원 대비 7.1% 증가한 실적으로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견고한 이익 개선세를 보여줬다. 은행 부문은 중소기업 중심의 선제적인 성장전략을 통해 이자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6%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 또한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며 그룹의 견고한 당기 순이익을 견인했다. 자본시장의 IB 부문에서도 재무 성과가 시현됐다. 1분기 GIB(글로벌투자금융) 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지분투자, 글로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가 확대되며 전년동기 대비 773억원 증가한 1721억원을 기록, 설립이래 최고의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은행의 원화대출은 2.6% 성장했으며 가계대출은 2.2%, 기업대출은 3.0%(중소기업 3.1%) 증가했다. 특히 비외감 중소기업 대출자산이 4.5% 증가하며 전체 자산 성장세를 견인했다. 비은행 부문의 손익기여도는 36%로 확대됐으며 오렌지라이프 편입으로 더욱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3월말 기준 은행 대손비용률은 15bp(1bp=0.01%)로 과거 5개년 평균 24bp 대비 7bp, 전년동기 대비 1bp 개선됐다. 고정이하여신 비율 역시 10bp 낮아진 47bp를 보였고 금융권 최고 수준인 132%의 NPL커버리지 비율을 기록했다. 주요 그룹사별로는 신한은행의 2019년 1분기 순이익은 61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1분기 원화대출금은 전년 말 대비 2.6% 성장했고 부문별로는 가계대출 2.2%, 기업대출은 3.0%(중소기업 3.1%) 증가했다. 중소기업 비외감 중심의 대출 성장세가 지속되며 견고한 자산성장이 이어졌다. 순이자마진은 시장금리 하락과 높은 자산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와 동일한 수준인 1.61%를 기록했으며 이자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6% 증가했으나 2월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2.3% 감소했다. 올해에는 서울시금고 유치에 따른 영향으로 원화예수금이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특히 유동성 핵심 예금이 1.9% 증가하면서 조달비용 개선에 기여했다. 비이자이익 부문은 수수료 수익 감소와 대출 성장에 따른 기금출연료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7.5% 감소했다. 지난 하반기부터 이어진 주가 하락으로 인해 펀드 관련 수수료가 21.5% 감소했다. 시장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평가 이익 등이 발생하며 유가증권 평가관련 손익은 전년동기 대비 31.6% 성장했다. 판관비는 전분기 실시한 희망퇴직 비용 소멸 효과 등으로 전분기 대비 27.3% 감소했으나 1분기 금리 하락으로 퇴직급여충당금이 증가해 전년동기 대비로는 4.38% 상승했다. 영업이익경비율(CIR)은 최근 6년 내 가장 낮은 수준인 42.9%를 기록했다. 1분기 대손비용은 86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억 증가에 그치는 등 안정적인 자산성장 및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기반으로 대손비용률(15bp)이 하향 안정화 되고 있다. 신한카드의 1분기 순이익은 1222억원으로 전분기의 1239억원 대비 비슷한 수준이며 전년동기 대비로는 12.2% 감소했으나 1분기 발생한 1회성 비용(세후 약 173억원)을 제외하면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이익을 시현했다. 3월말 신한카드의 1개월 이상 연체율은 1.37%로 전년 대비 7bp 증가했으나, 전년동기와 비교 시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NPL비율은 1.19%, NPL커버리지 비율은 363%를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의 당기순이익은 708억원으로 전분기의 212억원 대비 233.8% 증가했다. 주식 시장거래대금이 약 40% 이상 감소해 위탁수수료가 감소했으나 채권평가 이익 및 IB관련 이익 증가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신한생명의 당기순이익은 53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9.2% 증가했다. 비용 효율화 및 투자 보유 자산 매각을 통한 자산운용수익 확대로 이익이 크게 개선됐다. 3월말 보험금 지급 여력비율(RBC 기준)은 243.6%(잠정)로서 양호한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오렌지라이프의 당기순이익은 804억원(지분율 감안 전, 지분율 59.15% 감안 후 47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4% 증가했다. 지난 2월 신상품 출시에 따른 보장성 연납보험료 증가와 더불어 판관비가 안정적으로 관리됐다. 3월말 보험금 지급 여력비율은 420.2%(잠정)로서 금융권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신한캐피탈의 당기순이익은 4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6.8% 증가했다. 이는 꾸준한 영업자산 확대를 통한 이자이익 증가와 IB 투자 자산 처분 이익 증가에 따른 결과다. 3월말 기준 영업자산은 6.1조원으로 대출채권 중심으로 전년 말 대비 4.3% 증가했다. 신한BNPP자산운용의 당기순이익은 54억원(지분율 감안 전, 지분율 65% 감안 후 35억원)이며 신한저축은행은 5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2019.04.25 출처 :
하이트진로, 주류업계 최초 '환경성적표지' 인증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의 필라이트와 필라이트 후레쉬가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환경부의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획득했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수송·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적 영향을 평가해 수치화하는 제도로 소비자들이 환경을 고려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01년부터 시행됐다.   이번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 캔(355ml, 500ml) 페트(1L, 1.6L) 등 종이며  탄소발자국, 물발자국, 오존층 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자원발자국 등 환경부가 지정한 7개 환경성 지표를 종합해 통합 인증을 받았다. 하이트진로는 2010년부터 참이슬 브랜드 제품에 대해 온실가스 발생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해 표시하는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2013년부터는 주류업계로는 최초로 2단계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는 등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9.04.25 출처 :
KT, 5G 네트워크 기반 자율주행 사업 본격 진출 ◆…사진제공:KT KT(회장 황창규)는 월드IT쇼 2019에서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전용 미니셔틀과 5G 원격관제 시스템 5G 리모트 콕핏을 공개하고 테마파크, 산업단지 등 다양한 환경에 특화된 맞춤형 자율주행 상용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위더스(WITH:US)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 기반 자율주행 전용셔틀로 5G 기반 원격 자율주행 및 제어 기술을 통해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는 원격관제 시스템(5G 리모트 콕핏)을 갖췄으며 실내외 및 테마파크·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본격 추진하게 된다. 실내 공간에서 노약자, 장애인, 영유아, 환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 1, 2인승 완전자율주행 모빌리티 제공, 공장·물류센터 등의 산업 현장에서 물류를 전담하는 완전자율주행 운송수단 AMR(Automated Mobility Robot, 자율주행로봇)도 연내 선보일 계획이다. KT는 올해 하반기부터 지자체 자율주행 실증단지에서 자율주행 전용셔틀 실증을 진행하고 5G 기반 자율주행 관련 서비스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중소협력업체들과의 다양한 실증연구를 통해 조기 상용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2019.04.25 출처 :
LG디스플레이, '2018 CDP Korea' 리더십 A등급 획득 LG디스플레이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 발표 '2018 CDP Korea' 기후변화대응과 물경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동시에 획득했다. 시상은 24일 오후 여의도 글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으며 평가는 공개(Disclosure), 인식(Awareness), 경영(Management), 리더십(Leadership) 단계로 리더십 A등급은 친환경 경영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임을 의미한다. 특히 기후변화대응 부문에서 생산설비 효율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투명한 탄소배출량 정보공개, 구체적인 탄소경영 추진 등 선제적인 기후변화대응 노력으로 최우수 기업 5개사를 선정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Honors Club, 최우수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물경영 부문에서도 적극적인 용수 재활용 등 효율적인 수자원관리 강화 노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우수 기업에 올랐다. CDP는 전세계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산림자원 등 환경 관련 정보를 요청한 후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발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명으로, 평가 결과는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서로도 활용된다.  2003년 영국에서 시작된 이래 2008년부터는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프로젝트가 수행됐다. CDP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와 함께 가장 신뢰도 높은 글로벌 지속가능평가 지표 중 하나로 인정된다. 2019.04.25 출처 :
경찰, 다음 주 승리 구속영장 신청 방침…日투자자 성접대 여성 17명 입건 " src="http://www.joseilbo.com/gisa_img/15561759071556175907_kiruki54.jpg"> ◆…승리 성접대 의혹 <사진: MBC> 승리(29, 본명 이승현)를 5차례 소환 조사한 경찰이 이르면 다음 주 중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25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승리의 일본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총 27명을 조사했으며, 이 중 성매매와 연관된 여성 17명을 입건했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이들이 대부분 성매매 혐의 사실을 시인했다"며 "관련된 계좌에 대해 여러 차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성매매 관련 자금의 흐름과 통화내용을 분석하는 등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필리핀 팔라완 승리 생일파티를 기획한 대행업체 관계자 2명 등 12명을 조사했다. 생일 파티 소요 지출 비용 계좌 분석 등을 계속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승리는 현재 성접대 알선,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불법촬영물 유포 등 4개의 혐의를 받고 있다. 2019.04.25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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