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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개나리4차 재건축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이달 분양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4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전용면적 52~168㎡, 전체 499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84~125㎡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면적별로는 전용 52㎡ 7가구, 전용 59㎡A형 38가구, 전용 59㎡B형 31가구, 전용 59㎡C형 24가구, 전용 84㎡A형 142가구(일반분양 101가구), 전용 84㎡B형 66가구(일반분양 27가구), 전용 115㎡A형 29가구, 전용 115㎡B형 20가구(일반분양 4가구), 전용 125㎡A형 82가구(일반분양 3가구), 전용 125㎡B형 28가구(일반분양 3가구), 전용 155㎡A형 24가구, 전용 120㎡P형 5가구, 전용 129㎡P형 2가구, 전용 168㎡P형 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설 개나리4차 아파트 부지 일대는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역삼 브랜드타운으로 '테헤란로 아이파크', '역삼자이' 등 7000여가구 브랜드 아파트 밀집됐다. 이번 단지는 이 지역에서 마지막 분양하는 새 아파트로 꼽힌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전매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편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규제로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될 가능성도 높다. 단지에서 도보권 내 2호선·분당선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이 위치하며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망도 가깝다. 주변 학군은 도성초, 진선여중, 진선여고, 역삼중 등이 구성하며 이마트와 현대백화점, 코엑스, 롯데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인근 2호선 삼성역을 중심으로 GTX와 영동대로복합개발, 현대차글로벌비지니스센터(2023년 예정) 등의 개발도 계획됐다. HDC현대산업개발 분양관계자는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는 강남 테헤란로 중심에 위치한 역삼 브랜드타운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강남권 개발의 핵심인 삼성동 코엑스 일대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미래가치도 높은 편"이라며 "분양가상한제 전 분양하는 아파트인 만큼 강남 수요층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주택전시관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9.15 출처 : 조세일보
조국 5촌 조카 긴급체포···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중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14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조국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더팩트)'조국 가족펀드' 의혹을 풀어줄 핵심 인물인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모(36)씨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자마자 대기 중이던 검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 지난달 중순 의혹이 불거지자 해외로 도피한 지 한 달만이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이날 새벽 귀국한 조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조씨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미리 발부받은 체포영장을 집행해 신병을 확보한 뒤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했다. 지난달 중순 해외로 출국한 조씨는 그동안 필리핀과 베트남 등지를 돌며 숨어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달 말경엔 웰스씨앤티 최태식 대표에게 국제전화를 걸어 사모펀드 운영과 관련해 입을 맞추려고 한 정황이 10일 최 대표의 전화 녹취록 공개로 드러나면서 '조국 가족펀드'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관련 증거 인멸을 제안한 것으로 해석되는 부분이다.조씨는 조 장관 일가가 14억원을 투자한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블루코어)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의 실제 운영자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코링크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에는 조 장관 부인 정경심씨가 9억5천만원, 두 자녀 명의로 각각 5천만원씩 직계가족들이 모두 10억5천만원을 투자했다. 조 장관의 처남 정모씨와 그의 두 아들이 투자한 출자금 3억5천만원을 포함한 14억원이 펀드 자금의 전부여서 사실상 '조국 가족펀드'라고 불렸다.앞서 검찰은 코링크PE 이상훈 대표와 가로등 점멸기 제조업체 웰스씨앤티 최 대표에게 각각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 '횡령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11일 법원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당시 최 대표는 영장실질심사때 사모펀드 운용사 경영을 좌지우지해온 조씨가 귀국해야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최 대표는 웰스씨앤티 회삿돈 10억원 안팎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으나 대부분의 돈을 조 장관 5촌 조카 조모씨 측이 회수해갔다고 주장했다. 2019.09.14 출처 : 조세일보
美 전문가들 "트럼프의 '리비아 모델' 비판···미·북 협상 의식한 발언" ◆…미국내 외교전문가들은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리비아식 모델'을 비판하고 나선 점에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관계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진은 지난 6월30일 판문점에서 만남 북미 정상(더팩트)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현지시각)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경질 사유를 언급하며 '리비아 모델'을 비판한 점에 대해 다수의 미국 외교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관계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를 계기로 미국이 대북 제재 완화에 나설지에 대해서는 엇갈린 분석도 내 놓았다. 〈미국의소리(VOA)〉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각)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경질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볼턴 전 보좌관이 많은 실수를 했다"며 특히 "북한 문제와 관련해 '리비아 모델'을 언급한 것은 큰 실수였다"고 지적했다. VOA는 다수의 미국내 외교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리비아 모델' 비판은 북한 김 위원장과의 관계 유지는 물론 북한과의 대화에 보다 유연한 모습을 보이기 위함임을 강조했다. 데니스 와일더 전 백악관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은 "북핵 문제에 대한 볼턴 전 보좌관의 '리비아 방식' 주장이 북한 문제 접근방식에 걸림돌로 작용했을 것"으로 평가했다.그는 그러면서 "지난해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앞두고 '선(先) 핵 폐기, 후(後) 보상'을 뜻하는 '리비아식 비핵화'를 주장한 볼턴 전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매우 불쾌하게 느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그 일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해석이다.데이비드 맥스웰 민주주의수호재단 선임연구원도 "트럼프 대통령이 볼턴 전 보좌관과 리비아 모델을 동시에 비판한 것은 다분히 김 위원장을 의식한 발언"이라고 분석했다.그는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김 위원장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 계획된 발언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리비아 모델' 비판은 미국의 입장 변화를 예고한 것이라고도 분석했다.프랭크 자누지 맨스필드재단 대표는 VOA에 "'리비아식 해법'은 북한에 정치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처음부터 적용할 수 없는 방식이었다"고 지적했다.그는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실용성'에 방점을 둔 것'이라며 "리비아와 달리 북한의 비핵화는 시설의 규모 면에서 더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라고 주장했다.미국 내 외교전문가들의 이 같은 평가는 앞으로 미국이 북한과의 핵협상에서 좀 더 유연하게 임할 것이라는 신호가 될 수도 있다는 관점이라고 VOA는 전했다. 2019.09.13 출처 : 조세일보
文대통령, 22~26일 유엔총회 참석···한미정상 만남도 예정돼 ◆…문재인 대통령은 74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한미정상회담도 예정돼 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지난 동남아 순방 모습(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이 제74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또 문 대통령은 방문 기간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도 가질 예정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 일정을 이 같이 밝히며 "(한미정상) 회담의 구체적인 일정은 청와대와 백악관 간에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4일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안토니오 구테레쉬 유엔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주요국 정상들과 양자회담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P4G 정상회의 준비행사를 공동주관하고 기후행동 정상회의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예초 유엔총회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북미간 대화 분위기 조성과 한일간 갈등 확산 조짐 등 현안과 관련 한미 정상간 만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여 이날 참석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2019.09.13 출처 : 조세일보
신세계건설 '빌리브 인테라스' 잔여호실 분양…입지·배후수요 눈길 최근 정부의 연이은 규제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서 신중한 투자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오랜기간 수익성부동산으로 각광 받았던 오피스텔도 입지, 규모, 교통여건 등에 따라 가치가 달라져 옥석가리기가 중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 관계자는 "오피스텔의 최대 리스크인 공실과 수익률을 잘 따져야 한다"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임대수익도 보장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빌리브 인테라스' 이미지. 사진=신세계건설 이러한 가운데 신세계건설이 시공을 맡아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공급하는 '빌리브 인테라스'가 이 같은 조건을 갖춘 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전 호실 복층형 설계, 일부 호실 개별 테라스 등이 계획됐으며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가와 성수 IT밸리, 강남·잠실 업무지구 등 약 32만명의 배후수요를 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임대수익 플러스 보장이 적용된다. 해당 호실 첫 계약자에 한해 입주지정 기간 내 잔금을 완납한 계약자에게 매월 10만원씩(24개월 기준) 일괄 지급한다. 분양 관계자는 "이를 통해 예상되는 월 임대료는 약 90만~100만원으로 인근 아스하임4차 대비 매월 약 10만~20만원 가량 더 높은 수익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이 이뤄져 전체 분양가와 관계없이 정액금 200만원을 지급하는 계약금 수익보장제도 적용된다. 단지에서 도보권 내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2·7호선 건대입구역, 5·7호선 군자역이 위치하며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의 도로망도 가깝다. 주변 생활인프라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먹자골목 등이 구성한다. 단지에는 여성전용주차, 무인택배함, 홈오토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광폭·자주식 주차시설,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미세먼지 차단용 헤파필터 적용 전열교환기,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인증예정) 등이 계획됐다. 이와 함께 북카페로 활용 예정인 스카이라운지와 20층 휴게정원에서 계단으로 연결되는 루프탑 테라스 등도 조성된다. 오피스텔과 함께 근린생활시설도 분양 중이다. 단지 내 오피스텔 491실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인근 직장인, 학생 유동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권리금 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는 특징도 지녔다. 빌리브 인테라스는 광진구 화양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6.88~27.69㎡ 소형 오피스텔 491실과 근린생활 46실 규모로 조성된다. 국제자산신탁 시행, 코리아 E&C 건축사 사무소 위탁, 신세계건설의 시공으로 사업이 진행되며 일부 잔여호실에 한해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계약관련 문의는 광진구 능동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가능하다. 2019.09.12 출처 : 조세일보
박지원 "조국은 검찰개혁, 윤석열은 공정 수사 하면 돼"…'국민연대'엔 "불참" ◆…박지원 의원(대안정치연대). (사진=더 팩트) 박지원 의원(대안정치연대)는 최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과 관련해 법무부와 검찰의 어수선한 관계에 대해 공연한 오해를 사지 말고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11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법무부가 조국 장관 가족 등에 대한 수사에 윤석열 총장의 지휘를 배제하는 특별수사팀을 제안한 것에 대해 "오얏나무 아래서 갓 끈을 고쳐 매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대통령께서 정리한 대로 조국 장관은 검찰개혁을 하고, 총장은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하면 된다"며 법무부와 조 장관이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제가 조 장관 인사청문회 때 '임명되면 검찰개혁과 후보자 가족 등에 대한 수사를 거래해서는 안 된다'고 하자 조 장관은 '자기도 그렇게 하지 않겠지만 윤 총장도 그럴 분이 아니라'고 답변했다"며, "법무부에서 불필요한 의혹을 살 수도 있는 말과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인사청문회에서 박 의원의 조언에 조 장관이 윤 총장을 압박하는 뉘앙스로 비칠 수 있는 태도를 보인 것에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 의원은 자유한국당 중심으로 조국 파면을 외치는 국민연대가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선 냉소를 보였다. 박 의원은 "21세기 국회의원이 안할 3대 쇼가 있다"며 "'반문·조국파면 국민연대'"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이 몇 사람이 그쪽(국민연대)으로 연대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언주 의원 등이 삭발식을 감행하면서 조 장관 해임 및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야권에 대해 "과거에는 (삭발을) 했지만 오늘 날 황교안 대표의 지지도나 나경원 원내대표의 리더십이 지금 책임을 묻고 있지 않냐"며 "새 정치를 해야 되는데 구 정치다"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국민연대에 동참 의사를 밝힌 바른미래당과 달리 대안정치연대는 함께할 뜻이 전혀 없다고도 밝혔다. 그는 "광화문에 가서 태극기 부대하고 함께 장외투쟁이나 하고, 국회는 버리고 청문회는 맹탕으로 하고, 자기들이 한 방 내놓겠다고 했다가 아무것도 없이 의혹을 제기하고 후보는 부인하고 아무것도 없잖은가"라며 "특검, 해임건의안, 국정조사, 이걸 갖고 우리 당에도 찾아왔지만 우리가 '천당을 간다고 하더라도 한국당하고 함께 가다 보면 지옥으로 간다'고 했다. 우리는 (함께) 갈 수가 없다"고 거부 의사를 밝혔다. 2019.09.11 출처 : 조세일보
대웅제약, 글로벌 맞춤형 인재 '상시채용' 실시 ◆…대웅제약 본사 전경. 사진=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이 전통적인 '정기 공개채용'이 아닌 상시로 각 현업부문이 필요한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상시 공개 채용' 방식으로 전환해 인재채용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의 모집 부문은 연구(CMC, 해외허가·PK 약효·분석연구·세포치료제개발·CTD·인공지능 등), 개발(임상·PV·사업개발·제품기획 등), 생산(생산·QC·QA·물류·제제 등), 영업(수도권·지방 등), 마케팅(PM), 경영관리(회계·인사·기획·홍보) 등 분야로 주니어급 경력자와 경력자를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대웅제약은 올해 새롭게 적용된 상시 채용 방식에 따라 각 선발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정보와 자격요건을 제시해 각 직무별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달 11일부터 24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며 자격요건, 수행직무 등 세부사항은 대웅제약 채용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접수도 해당 웹사이트에서 진행한다.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대웅제약은 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보다 우선이라는 방침아래 구성원 모두가 업계 최고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유연한 근무 환경을 구축해왔다"며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의 비전을 바탕으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잠재력 높은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11 출처 : 조세일보
대한항공 광고 '모국방문편' 주인공 로렌, 친모 찾아 ◆…모국방문후속편 인트로. 사진=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창립 50주년 기념 캠페인 대한이야기 '모국방문편' 주인공 로렌이 친엄마를 찾았다는 반가운 소식을 담은 '나를 찾아 떠나는 두번째 여행'을 후속편으로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방영된 영상 광고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생후 3개월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비올리스트 로렌의 첫 한국 방문을 통해 해외입양인들이 자신의 뿌리인 한국을 이해하고 정체성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내용을 소개했다.  대한항공은 2010년부터 매년  사단법인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InKAS: International Korean Adoptee Service) 와 함께 '해외입양인 모국 방문 프로그램'을 후원해왔다.   올해도 지난 5월 16일부터 26일까지 로렌을 포함한 40명의 해외입양인들이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우리나라 역사, 언어, 예절, 음식 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렌이 친모를 찾은 기쁨과 상봉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후속편은 이달 10일부터 대한항공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해외입양인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현재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와 한국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인과 따뜻함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09.11 출처 : 조세일보
토스 '명륜진사갈비 추석특가' 정답 공개 ◆…[사진=토스홈페이지] 토스 행운퀴즈에 '명륜진사갈비 추석특가' 관련 문제가 출제됐다. 11일 토스는 "명륜진사 갈비는 □□□□를 쓰지 않습니다"의 □□□□를 맞추는 문제를 출제했다. 정답은 ' 식용본드 ' 다. 토스앱을 통해 정답을 제출하면 소정의 토스머니를 받을 수 있다. 2019.09.11 출처 : 조세일보
노란우산공제, 단기간 내 폐업해도 원금보장 추진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 공제) 가입자가 단기간 내 폐업 등으로 공제금을 수령할 때 납부원금을 보장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11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사진)은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노란우산공제는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의 목돈 마련과 퇴직금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가입기간 10년이 지나야 세금 부담이 완화되는 퇴직소득세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사업 현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김 의원은 "특히 2년 이내에 폐업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소득세를 제외하게 되면 실수령액이 납부한 공제부금 원금보다도 적어지는데, 이는 영세 소상공인 등을 돕는 공제제도의 취지와는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은 공제금을 수령하는 경우 부과되는 세액을 공제가입자가 받는 이자액을 한도로 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이 조치로 소상공인 등이 단기난 내 폐업해서 공제금을 수령할 때 최소한 공제부금 원금은 보장받을 수 있다. 2019.09.11 출처 : 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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